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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 시행

기사승인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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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7일 9개 섬에서 각각 실시

- 부품 점검∙교환 등 무상점검 제공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쌍용자동차가 평소 정비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도서지역 고객을 위해 ‘2019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인천 옹진군 소청도·대청도·백령도와 전남 신안군 3개 섬(흑산도·비금도·도초도), 그리고 완도군 3개 섬(청산도·노화도·소안도) 등 평소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전국 9개 도서지역에서 진행된다. 대형 상용차를 제외한 쌍용차 모든 차종이 대상이다.

행사기간 차량 입고 고객에게는 와이퍼블레이드와 벌브류 등 소모성 부품 점검 및 교환서비스, 각종 오일류 및 부동액과 워셔액 등 점검·보충, 여름철 운행을 앞두고 타이어 마모 상태 점검 및 에어컨 필터 점검을 비롯해 쾌적한 운행을 위한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도서지역 차량 관리 전반에 대한 정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이 원하면 오토매니저가 방문해 차량 판매상담도 진행한다.

쌍용차는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주로 어업에 종사하는 점을 고려해 생업에 지장 없이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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