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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으로 집에서 받는 중고차”…케이카, 공식모델 하정우와 신규 광고

기사승인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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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서비스 특장점 강조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K Car(케이카)’는 최근 3D 라이브 뷰 서비스로 더욱 차별화된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전개한다.

‘이제 중고차 사고 팔 땐 집에서’라는 핵심 메시지를 앞세워 3D 라이브 뷰, 온라인 주문, 집 앞 배송, 3일 책임환불 등 내차사기 홈서비스만의 장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이번 광고 영상에서 케이카는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직영 중고차를 사는 방법을 제시한다. 첫번째 캠페인 ‘원거리편’에서는 전시장에서 평소 사고 싶었던 빨간 자동차를 꼼꼼히 살펴보고 있는 고객이 알고 보니 집에서 온라인으로 직영 중고차를 산 것이라는 반전을 담았다. 배우 하정우는 ‘부산에 있는 차를 서울에서 구입하고 있습니다’라고 상황을 설명하며 집 앞 배송의 장점을 소개한다. 여기에 새롭게 도입된 3D 라이브 뷰의 실감나는 화면을 담아 중고차의 내·외관을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다는 특징을 보여준다.

케이카는 ‘중고차, 직영차로 믿고 타자’라는 캠페인 슬로건을 통해 멀리 있는 중고차를 직접 보지 않고도 믿고 살 수 있는 케이카 브랜드의 신뢰를 강조한다.

신규 캠페인 론칭을 기념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케이카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광고 영상을 공유하고 퀴즈를 맞춘 고객을 추첨해 커피 쿠폰(50명)을 증정한다. 또한, 내차사기 홈서비스 인기 차종을 바탕으로 주요 네이버 커뮤니티 5곳(그랜저 패밀리, 아반떼 클럽 등)을 선정, 후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구매 후기를 남긴 모든 고객에게 주유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김정규 기자 kjk74@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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