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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택시 내 보호격벽 설치 지원 조례 마련

기사승인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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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치 원하는 차량 250대 한해 10만원씩 지원하기로

[교통신문 유희근 기자] 서울시가 취객 등 승객의 폭력 위험으로부터 택시기사를 보호하기 위해 안전 격벽 250대를 설치한다.

15일 시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택시 기본 조례 일부개정안 등 79개 조례안을 16일 공포한다고 밝혔다. 택시 기본 조례 개정안에는 택시 차 내 안전 장치(격벽) 설치를 위한 재정 지원 근거를 담았다.

앞서 시는 지난 4월과 5월 초 잠실 교통회관에서 택시기사 선호도 조사를 위한 보호 격벽 전시를 열었다.시는 격벽 설치를 원하는 택시에 한해 설치 비용의 50% 수준인 1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향후 격벽 설치를 확대해 나가는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더 이상 시 재정지원이 되지 않는 ‘외국인 관광택시 운영 지원’ 및 ‘운수종사자 복장 지원’ 사업에 대해서는 조례에서 삭제하기로 했다.

유희근 기자 sempre@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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