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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용차, 전국 고속도로서 ‘비포서비스’

기사승인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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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2일 주요 5개 휴게소에서

- 제동·조향계 등 안전장치 점검

- 방문 고객에 차량 소모품 지급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현대자동차가 21일과 22일 양일간 상용차 이동량이 많은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주행거리 많은 상용차 고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차량 관리를 위해 고객이 요청하기 전 직접 찾아가 무상점검해주는 특화 서비스 ‘상용차 대규모 비포서비스’를 실시한다. 2015년부터 5년 동안 진행되고 있는 ‘상용차 대규모 비포서비스’는 한층 강화된 현대상용차 상품성에 걸맞은 서비스 제공을 통해 상용차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현대차는 물동량이 많은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 현대모비스 및 협력업체와 차량 점검 부스를 마련하고 제동·조향계 등 안전장치 점검과 타이어 점검 등 차량 기본 점검 서비스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공한다. 또한 차량 점검을 받기 위해 방문한 고객에게는 와이퍼 블레이드, 전구류, 워셔액 등 차량 소모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비포서비스가 실시되는 휴게소는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강릉방향), 서해안고속도로 송산포도휴게소(하행선), 경부고속도로 신탄진휴게소(하행선), 칠곡휴게소(상행선),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순천방향) 5곳이다. 또한 상용차가 많이 집결하는 여수SK 내 트럭하우스에도 차량 점검 부스를 마련하고 무상점검이 이뤄진다. 이와 더불어 27일에는 탄천주차장에서 버스 이용 승객 안전을 위해 대형버스 대상 특별 점검이 실시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상용차를 이용하는 고객이 더욱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2015년부터 ‘상용차 대규모 비포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전점검 서비스를 통해 상용차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1일부터 6월 말까지 2개월간 상용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하절기 대비 차량 관리 지원을 위해 전국 113개 현대차 지정 상용블루핸즈에서 부품·공임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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