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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병태 쌍용차 사장 대리점 대표와 간담회

기사승인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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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 이후 현장 경영 소통 행보 이어

- 영업 현장 의견 수렴, 경영 비전 공유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예병태 쌍용자동차 사장이 임직원 대상 간담회를 잇달아 가진 데 이어 전국 대리점 대표들과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등 열린 경영 및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쌍용차에 따르면 예 사장은 지난 2일부터 한 달 간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광주·춘천 등 전국 9개 지역본부 대리점 대표를 직접 만나 간담회를 실시했다. 2018년 사업성과를 알리고 2019년 경영 현황 및 사업 비전은 물론 개선사항 및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해 9년 연속 내수 성장세를 기록하고 업계 3위를 달성한 대리점 대표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예 사장은 영업 현장의 구체적인 목소리를 듣기 위해 생산·품질, 마케팅. 애프터서비스, 캐피탈 등 부문별로 개선사항을 청취했다. 대리점 대표들과 함께 영업 현장 활동 개선 및 판매 확대를 위한 다양하고 진솔한 의견도 주고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참석자들은 쌍용차가 흑자 전환을 이루고 내실을 다지며 ‘작지만 강한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수시장에서 경쟁력 확보를 통한 판매 확대가 중요한 만큼 고객 중심 마케팅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함께 다짐했다.

   
 

예 사장은 “직접 고객을 만나고 제품을 판매하는 대리점은 쌍용차 얼굴이자 지속적인 경영 활동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상호 소통을 통해 고객 니즈를 충족하고 독특하고 매력적인 제품을 성공적으로 선보임으로써 제품 경쟁력 및 판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판매 확대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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