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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리더들이 모여 머리를 맞댔다는데

기사승인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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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쌍용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 개최

- 본부장 및 팀장 등 시니어 관리자 참석

- 브랜드 정체성 정립위한 자유 토론 가져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쌍용자동차 경영진과 실무 관리자들이 브랜드 가치와 제품 정체성에 생각을 공유하는 ‘2019 쌍용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SLRT)’을 실시했다. 지난 22일 안성 쌍용차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예병태 쌍용차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본부장, 각 부서별 팀장 등 회사 시니어 관리자 210여명이 참석했다.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은 경영진과 시니어 관리자 간 쌍방향 소통을 위한 열린 경영 일환으로 열리고 있다. 쌍용차는 CEO 라운드워크, 신입사원 CEO 간담회, 현장감독자 CEO 간담회 등 직급별·부문별 다양한 소통 기회를 정기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자리는 지난 4월 취임한 예병태 사장이 참석한 첫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회사 현재와 미래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이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브랜드 정체성과 제품 디자인에 대해 보다 전문적인 시각을 갖기 위해 사외 브랜드 전문가 등을 초빙해 강의를 듣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예 사장은 이날 “자동차 산업 경쟁이 심화될수록 확실하고 독특한 브랜드 정체성 정립이 중요한 만큼, 오늘 라운드 테이블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은 쌍용차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회사 구성원과 정기적으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작지만 강한 회사, 글로벌 SUV 명가로 성장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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