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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씽 피해자에 대한 배려, 차단 해결 이후에도 추가 모니터링 실시 '디포렌식코리아'

기사승인 201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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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씽은 2013년 이후로 오래도록 발생되고 있는 사이버성범죄 종류의 하나로써 몸캠피씽으로 인한 피한 피해가 끝이 보이질 않아 사회에 심각한 문제로 보여지고 있다.

 

몸캠피씽이란 피해자의 스마트폰에 악성코드를 심어 해킹한 뒤 개인의 신상 정보를 확보한 다음, 피해자의 스마트폰에 저장된 연락처로 알몸 동영상. 사진 등을 인터넷 및 SNS 등에 유포하기 때문에 신속하게 대처해야 문제가 커지지 방지 할 수 있다.

 

몸캠피씽 범죄를 미리 방지하는 방법으로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알몸 동영상이나 사진 등을 삭제하고 출처를 알 수 없는 앱이나 프로그램 등을 다운받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어 몸캠피씽 협박을 받고 있다면 신속하게 보안회사에 연락하여 피해 사실을 알리고 같이 해결방안을 모색해야한다.

 

특히 몸캠피씽의 범죄자들은 해외(주로 중국)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검거 자체가 어려운 것이 현실인 만큼,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고 있어 골치 아픈 문젯거리로 치부되고 있다.

 

디포렌식코리아 관계자는 “몸캠피씽은 근본적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 문제이기에 예방을 통해 범죄에 당하지 않는 것이 현재 최선책이다”며 “특히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필수적인 만큼 많은 이들이 사이버 범죄에 크게 노출되어있기 때문에 몸캠피씽과 관련하여 남성들뿐만 아니라 여성들 또한 해킹, 바이러스 피해 등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IT보안업체 디포렌식코리아 김현걸 대표는 “몸캠피씽 피해자들이 힘든 상황인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너무 급박하다고 해서 미숙한 대응은 오히려 추가적인 피해의 연장선이며 빠르게 신고하여 대응을 해야 한다” 라고 조언했다.

 

디포렌식코리아는 한국사이버보안협회 소속이다. 2014년부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쌓아온 노하우로 몸캠피씽 범죄에 대응하여 피해자 구조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피해자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IT보안전문기업이다. 항상 신속하게 몸캠피씽 범죄에 24시간 긴급 대응할 수 있도록 활성화 시켜놓고 있어, 몸캠피씽 피해를 입은 피해자는 언제든지 구조를 요청 할 수가 있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디포렌식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알 수 있다.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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