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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E-페이스’ 2.0 디젤 모델 출시

기사승인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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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효율 인제니움 엔진 탑재

- 스포츠카 연상 유려한 라인

- 강력한 사륜구동 SUV 모델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재규어 브랜드 최초 콤팩트 퍼포먼스 SUV ‘E-페이스’ 디젤 모델 국내 판매가 7일부터 시작됐다. 지난해 브랜드 SUV 라인업에 새롭게 합류한 E-페이스는 스포츠카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사륜구동 퍼포먼스 차종이다.

이번에 E-페이스 라인업에 추가되는 디젤 모델은 혁신적인 브랜드 파워트레인 기술 집약체로 자체 제작한 고성능·고효율 인제니움 2리터 디젤엔진을 탑재했다. 첨단 알루미늄 소재를 바탕으로 뛰어난 경량화 및 높은 연료 효율성을 제공하며, 180마력 최고출력과 최대토크 43.9kg·m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복합연비는 ℓ당 12.4km(고속도로 14.7km, 도심 11.0km)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km당 155g을 실현했다.

E-페이스는 재규어 스포츠카 DNA를 계승해 SUV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날카로운 핸들링을 완벽하게 구현한 모델이다. 더욱 광범위한 조건에서 퍼포먼스를 발휘하기 위한 사륜구동시스템은 극한 상황에서 엔진토크를 최대 100%까지 배분해 접지력을 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자식 트랙션 컨트롤(ETC)이 적용됐다. 또한 퍼포먼스 SUV에 걸맞은 토크 벡터링 시스템 및 다이내믹 스태빌리티 컨트롤 시스템이 전 모델 기본 탑재된다.

   
 

프런트 그릴에서부터 리어 스포일러로 이어지는 다이내믹한 루프라인의 스포티한 비율, 재규어 스포츠카 ‘F-타입’에서 영감을 얻은 디테일이 디자인 특징이다. 속도와 움직임 느껴지는 다양한 라인과 비율, 재규어 시그니처 ‘J’ 블레이드 주간주행등과 독창적이고 대담한 허니콤 메시 그릴은 E-페이스를 더욱 재규어답게 만들어준다.

인테리어는 높은 공간 활용성까지 갖춰 5인승 SUV 실용성을 겸비했다. F-타입과 동일한 그랩 핸들과 중앙 콘솔을 통해 스포츠카 느낌을 살렸고, 운전자가 기어 시프트 및 운전자가 기어 시프트 및 모든 컨트롤을 쉽게 제어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동시에 넉넉한 레그룸을 제공해 운전자를 비롯해 다섯 명이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정교한 인테그럴 링크(Integral Link) 후방 서스펜션 구조 덕분에 가능해진 널찍한 적재 공간에는 대형 캐리어나 유모차 등 부피 큰 짐을 편리하게 실을 수 있다.

또한 모든 트림에 LED 헤드램프, 키리스 엔트리, 파워 테일게이트, 고정식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 앞좌석 열선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및 인테리어 무드 라이트 등 다양한 옵션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12.3인치 TFT 가상 계기판은 모델별로 기본 또는 옵션 사양으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자동 주차 보조, 차선 유지 보조,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등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기술이 적용돼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 SOS 긴급 출동 기능과 재규어 어시스턴스 서비스 기능을 포함한 인컨트롤 프로텍트, 재규어 전용 티맵(T-map) 내비게이션과 지니뮤직 어플리케이션 등 안전과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기능이 모든 모델에 기본사양으로 적용된다.

유로 NCAP 안전도 평가에서 성인 탑승자 안전성, 어린이 탑승자 안전성, 안전 보조 시스템, 교통약자(보행자 및 자전거 탑승자) 안전성 등 네 가지 평가 부문 종합 평가 결과 최고 등급인 별 다섯 개를 획득했다. 특히 어린이 탑승자를 위한 측면과 전면 오프셋 테스트, 측면 장애물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했고 충돌 시 보행자 머리를 보호하는 평가하는 항목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넓은 공간과 실용성은 물론 고유한 퍼포먼스와 브리티시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최초 콤팩트 SUV로 지난해 출시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며 “운전의 즐거움, 연비, 정숙성 등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인제니움 디젤엔진을 적용한 디젤 라인업의 놀라운 매력을 확인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E-페이스 2.0 디젤 모델 출시를 기념해 통합 취득세 전액 지원, 5년 20만km 무상 보증기한 연장, 유류비 지원, 구입 5년 동안 필요 소모품을 교체해주는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 제공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6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디젤 모델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반영해 ‘D180 S’ 5450만원에 ‘D180 SE’ 5980만원이다. 가솔린엔진 모델은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적용해 ‘P250 SE’ 6020만원에 ‘P250 R-다이내믹 SE’ 6410만원이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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