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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ℓ에 22.4km 주행 토요타 ‘뉴 프리우스’ 출시

기사승인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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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NGA 기반 ‘클린 앤 센슈얼’ 콘셉트

- 기존 대비 연비향상에 CO₂배출 감소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한국토요타가 새로워진 외관 디자인에 연비와 친환경성을 한층 높인 ‘뉴 프리우스’를 출시했다.

‘뉴 프리우스’는 혁신적인 ‘토요타 뉴 글로벌 아키텍처(TNGA)’ 플랫폼을 바탕에 ‘클린 앤 센슈얼(Clean&Sensual)’ 디자인 콘셉트가 추가돼 깔끔하면 관능적인 외관을 갖췄다. 특히 날렵한 이미지 헤드램프와 볼륨감 있는 프런트 범퍼, 가로로 길게 뻗어있는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가 역동적이면서도 안정적인 차체를 강조한다.

공인 복합연비는 ℓ당 22.4km(도심 23.3km, 고속도로 21.5km)에 이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km당 68g으로, 기존 모델보다 연비는 더 좋아지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더 낮아졌다.

또한 코너링 시 가속 페달을 밟으면 발생하기 쉬운 언더스티어를 억제해 주는 액티브 코너링 어시스트(ACA)가 탑재됐고, 가속페달 강성과 구조개선,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 개선 등으로 조향성능도 더욱 향상됐다.

가격은 부가세와 개별소비세 인하분 포함 3273만원이다.

한편 이번 ‘뉴 프리우스’ 출시에 이어 오는 9월경에는 토요타 예방 안전 패키지 ‘TSS’가 기본 장착된 2020년형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사륜구동시스템(E-four)이 장착된 프리우스 AWD도 함께 선보인다. 2020년형 프리우스 2WD(TSS 장착)와 프리우스 AWD(TSS 및 E-Four 시스템 장착) 가격은 각각 3378만원과 3694만원으로 예정돼 있다.

강대환 한국토요타 상무는 “세련된 디자인에 친환경성을 높여 ‘에코’를 중시하며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개성 있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며 “뉴 프리우스를 통해 토요타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인 ‘인조이 유어 스타일(Enjoy Your Style)’을 마음껏 경험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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