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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 성료

기사승인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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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일 10만명 이상 방문…‘성공대회’ 평가

   

[교통신문 임영일 기자]한국 최초의 글로벌관광박람회로 거듭난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SITIF 2019)'가 중국을 비롯한 50여 국가와 대구·경북을 비롯한 50여 지방자치단체 등 국내외 1400여 관광사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지난 6~9일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A, B1, E홀에서 개최됐다.

서울시의 서울국제트래블마트(SITM)와 ㈜코트파의 한국국제관광전(KOTFA)을 통합한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는 인바운드→아웃바운드→인트라바운드 트래블마트와 관광홍보 전시회가 동시에 한 곳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관광박람회를 지향했다.

올해부터는 관광복지 차원에서 관람객 전원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 10만여 명 이상이 박람회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와 코트파가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서울관광재단 등이 후원한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는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올 어바웃 트래블(All About Travel)'이라는 슬로건 아래 내국인과 외국인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손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국내외 여행사 등이 일대일 상담을 통해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도록 마케팅 툴도 제공했다. 아울러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와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한국관광학회 등 국내외 관광기구 및 학회와의 협력사업도 진행했다.

박람회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할 목적으로 진행된 인바운드 트래블마트. 세계 각국의 200개 여행사와 국내 지자체 및 1100여 관광사업체가 일대일 상담을 통해 방한상품을 개발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계약을 맺기도 했다.

임영일 기자 yi2064@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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