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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헤닉-TPT, 감전 없는 전기차 개발 박차

기사승인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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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독점판매·통상실시권 계약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독자적인 전기차를 연구개발, 생산하고 있는 모헤닉게라지스가 다기능 단자대 ELPD 기술을 보유한 TPT와 국내 독점판매 및 통상실시권 계약을 지난 6일 모헤닉하우스서울에서 실시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ELPD 기술은 누설전류 차폐, 전자파 차폐기술과 누설전류 포집기술이 핵심이다. 수중에서도 감전을 방지할 뿐 아니라 전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은 물론 전자파까지 차단하는 신기술이다. 이 기술로 누설전류로 인한 감전사고 및 스파크, 먼지에 의한 화재사고를 예방할 수 있으며 전자파로 인한 폐해, 누전에 의한 에너지 손실을 방지할 수 있다. ELPD 기술은 ‘0’ 전위현상을 활용한 특허기술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전기자동차 뿐만 아니라 전기를 이용하는 모든 분야에서 사용 가능하다. 콘센트, 가로등, 송전탑 등에서 감전 걱정없이 전기를 다룰 수 있으며 건설, 해운·해양, 통신, 철도, 방위산업, 우주·항공 분야에서도 광범위하게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모헤닉 김태성 대표는 “모든 전기차에 감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필수적인 안전장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 전기차 기업에 키트형태의 부품으로 개발해 공급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했다.

 

김정규 기자 kjk74@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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