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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렌터카 맞춤형 교육’ 시행

기사승인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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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임영일 기자]【경기】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본부장 박상언)는 지난 11일 경기도대여조합(이사장 신흥근)과 ‘자동차대여사업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이어 조합 회원사 대표 32명을 대상으로 렌터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을 진행한 박상권 공단 교수는 작년 6월26일에 발생한 안성시 10대 무면허 렌터카 사고가 남긴 교훈 및 시사점을 역설하면서, 2019년 대여자동차(렌터카) 교통사고 발생현황과 하절기 렌터카 사고 예방을 위한 대여업체의 안전관리 요령, 음주운전 및 졸음운전 교통사고 예방법 등을 소개했다.

박 본부장은 “다가오는 하절기 휴가철에 발생하기 쉬운 렌터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이 협력해 교육 컨설팅과 홍보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영일 기자 yi2064@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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