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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 ‘연말연시 교통법규 위반 합동단속’ 강화

기사승인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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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전북】한국교통안전공단 전북본부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교통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전북지방경찰청 관내 경찰관과 합동으로 음주운전 등 교통법규위반 합동단속을 불시에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교통사고 줄이기 특별대책의 하나로 전북도 주요 도로에서 음주, 과속, 적재불량, 안전벨트 미착용, 자동차 안전기준 위반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시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13일 서해안고속도로 군산IC에서 고속도로순찰대 제12지구대와 음주운전,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속도제한장치 불법해제 및 자격적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했으며, 졸음운전 예방용품(졸음경보기, 아로마스틱, 비타민, 생수) 및 후부반사판 등을 배부했다.

또한 서해안고속도로 부안휴게소에서 타이어 마모, 등화장치 작동여부, 과속, 앞지르기 절대금지, 운전중 DMB 시청·휴대전화 사용금지, 졸음운전 예방법 등 교통안전을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펼쳤다.

송병호 공단 전북본부장은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연말연시를 맞아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활동을 경찰관과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시행, 교통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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