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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p 택시, 가입 기사 10만명 돌파

기사승인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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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출 건수도 크게 늘어

   
 

[교통신문 유희근 기자] SK텔레콤은 새롭게 개편한 택시 호출 서비스인 '티맵 택시(T map 택시)'의 가입 기사가 10만2000명을 넘어섰고, 평균 배차 성공률도 이전 보다 3배 이상 높은 61%에 달한다고 25일 밝혔다.

SK텔레콤은 “티맵 택시에 가입한 기사가 10만명이라는 건 27만 전국 택시 기사의 37%가 ‘티맵 택시’ 호출에 응할 수 있다는 의미”이고 “서울시(8만3000명)에서는 전체 기사의 54%(4만5000명)가 가입했다”고 말했다.

택시 기사들의 ‘티맵택시’ 가입 추세는 11월 초 6만5000명에서 11월24일 10만2000명에 달할 정도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호출 건수도 개편 전과 비교해 약 10배 이상 늘어났다다.

SK텔레콤은 이 같은 이용자 확대 추세를 바탕으로 2020년 말까지 ‘티맵 택시’ 실사용자 500만명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여지영 TTS(Total Transportation Service)사업 유닛장은 "‘티맵 택시’의 혜택과 새로운 기능에 고객들과 택시 기사분들이 빠르게 반응하고 있다"며 "고객과 기사들의 니즈(Needs)에 맞춰 택시 호출 시장에 경쟁의 바람을 일으키고 이용자 혜택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희근 기자 sempre@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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