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ad30

‘뉴 푸조 508’ 사전계약 실시

기사승인 2019.01.08  

공유
default_news_ad1

- 가격 3990만원부터 시작

- 130·177마력 엔진 탑재

-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발휘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푸조가 3일부터 플래그십 세단 ‘뉴 푸조 508’ 사전계약에 돌입한다. 뉴 푸조 508은 8년 만에 완전변경을 이룬 브랜드 플래그십 세단으로, 지난해 제네바모터쇼에서 세상에 첫 선을 보인 후 10월부터 유럽 일부 국가에서 판매가 시작됐다. 한국은 프랑스·스페인 등 1차 출시국에 속해 최근 40대 한정으로 ‘뉴 푸조 508 라 프리미어’가 공개된 데 이어 사전계약까지 시작하며 본격적인 뉴 푸조 508 알리기에 나섰다.

네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시작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분 적용 기준으로 부가세 포함 3990만원이다. 국내 공식 판매원 한불모터스는 공격적인 가격 책정으로 프리미엄 세단 시장을 정조준 한다는 계획이다. 트림별 세부 편의사양과 나머지 트림 가격은 출시 당일 공개된다.

뉴 푸조 508 전 트림에는 프리미엄 세단에 걸맞은 풍부한 옵션과 고급 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사자의 송곳니를 형상화한 주간주행등(DRL) 등 전 후면 풀 LED를 비롯해 고해상도 풀 컬러 그래픽을 지원하는 12.3인치 헤드업 인스트루먼트 패널, 10인치 터치스크린, 전투기 조종석에서 영감을 얻은 토글스위치 등으로 구성된 아이-콕핏(i-Cockpit) 인테리어를 탑재했다.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도 경쟁 모델 대비 풍부하게 적용됐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액티브 시티 브레이크, 차선 이탈 방지, 스마트 빔 어시스트, 액티브 블라인드 스팟 디텍션 시스템, 거리 알람, 운전자 주의 알람 등 첨단 안전 시스템도 전 트림 기본 적용됐다.

파워트레인은 두 가지 디젤엔진과 EAT8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린다. 2.0 블루HDi 엔진은 최고출력 177마력에 최대토크 40.82kg·m 강력한 힘을 갖췄다. 연료 효율성 또한 복합연비 기준 ℓ당 13.3km(도심 12km, 고속 15.5km)로 우수하다. 1.5 블루HDi 엔진은 최고출력 130마력에 최대토크 30.61kg·m 힘과 복합연비 15.1km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을 동시에 갖췄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이사는 “뉴 푸조 508은 이전 세대와 비교해 디자인·품질·성능 등 모든 방면에서 혁신적인 진화를 꾀하며 푸조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치를 확실히 보여주는 모델”이라며 “완벽하게 변화된 모습으로 이 달 국내 시장에 선보일 뉴 푸조 508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 푸조 508 사전계약은 3일부터 20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한편 뉴 푸조 508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지난 12월 27일 ‘508’ 국내 공식 출시에 앞서 40대 한정으로 스페셜 에디션 모델인 ‘뉴 푸조 508 라 프리미어’를 출시했다. 구매 고객에게는 보증기간 1년 연장 혜택, 4년 또는 10만km 지정 소모성 부품 부상 지원, LTE 카블릿 무상 탑재, 포칼(FOCAL) 와이어리스 헤드셋 무상 증정 등 혜택을 제공한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기획특집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일반기사

ad35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36
default_bottom
ad2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