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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컨버터블 ‘600LT 스파이더’ 공개

기사승인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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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롱테일 버전 5번째 모델

- 최고속도 시속 324km

- 국내 시작가 3억1500만원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맥라렌서울(기흥인터내셔널)이 ‘600LT 스파이더’를 국내에 공개했다. 600LT 스파이더는 맥라렌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롱테일을 뜻하는 LT 타이틀을 부여 받은 2인승 컨버터블 슈퍼스포츠카다. 1997년 첫 번째 롱테일 모델인 F1 GTR 롱테일을 시작으로 지난 12월 국내 판매를 시작한 4번째 600LT 쿠페에 이은 5번째 모델이다.

이태흥 기흥인터내셔널 대표는 “600LT 스파이더 출시를 계기로 600LT 쿠페와 스파이더를 맥라렌 슈퍼시리즈 및 롱테일 모델 라인업이 업그레이드 됐다”며 “강력한 파워, 경량화 차체, 최상의 에어로다이내믹 성능, 트랙 중심 역동적 주행 능력, 드라이버와 차량의 완벽한 교감 및 희소가치라는 롱테일 철학을 고객들에게 인정받겠다”고 말했다.

3단 접이식 하드 톱 루프는 주행 중 시속 40km 이하에서 작동가능하며 개폐 시간 15초면 쿠페와 컨버터블을 넘나들 수 있다. 탑재된 고유 고성능 M838TE 엔진은 3.8리터 V8 트윈 터보차저 형식으로 최고출력 600마력에 최대토크 620Nm 힘을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시속 324km(오픈 톱 315km/h)이며 가속시간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2.9초, 200km까지는 8.4초가 걸린다.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3억1500만원을 시작으로 선택 사양에 따라 변동된다. 모든 차량은 영국 워킹에 위치한 맥라렌 프로덕션 센터에서 수작업으로 조립해 순차적으로 국내 입고될 예정이다.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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