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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진사갈비, 지하철 역사 광고 진행

기사승인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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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지하철 역사 광고를 진행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지하철 역사 광고는 98인치 대형 디지털 스크린도어(DSD) 광고로 알려졌다.

2019년에만 83억이라는 홍보비 예산 편성을 통해 그간 적극적인 마케팅 행보를 보여왔던 명륜진사갈비였기 때문에 이번 지하철 역사 광고 역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저렴한 가격으로 숯불돼지갈비를 무한 리필로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프랜차이즈이다. 과거 ‘임금님도 갈비와 고기를 먹기 위해 찾아왔던 명륜당의 진사식당’을 모티브로 탄생한 브랜드로, 정직하게 맛을 내는 것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건강한 단맛을 찾기 위하여 설탕을 사용하되 매실을 곁들여 알칼리성으로 중화시키고, 연육을 위하여 배와 사과 등 22가지의 천연재료들을 사용하는 등 ‘건강한 맛’을 위한 연구를 지속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대중뿐만 아니라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많은 예비 창업주들로부터 명륜진사갈비는 관심을 끌고 있다. 다양한 오픈 지원 마케팅 및 창업 특전 등을 통하여 새로이 창업을 시작하는 점주들을 도우며 창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하고 있다. 총상금 3억원의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각 지역의 가맹점으로 끌어 모으는 역할을 하며 점주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명륜진사갈비의 지하철 디지털 스크린도어 광고는 용산, 영등포, 신도림, 구로, 가산디지털단지 등 10개 주요 역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명륜진사갈비는 국내 가맹점 200호점 돌파와 더불어 30개가 넘는 가맹점 역시 오픈을 앞두고 있다. 또한 베트남 호치민 1호점 오픈 준비 등 본격적인 해외진출 준비 소식을 알리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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