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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터, 스마트시티 사업총괄에 박승병 前아리스코리아 지사장 발탁

기사승인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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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이재인 기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서 AI 인공지능과 IoT 사물인터넷 기술로 두각을 보이고 있는 ‘그렉터’가, 통신인프라 업계의 최고 전문가로 손꼽히는 박승병 前아리스코리아 지사장을 스마트시티 총괄상무로 전격 영입했다.

회사에 따르면 박승병 신임 스마트시티 총괄상무는 최근 대형 프로젝트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스마트홈-스마트시티 사업에 그렉터의 특허받은 AIoT 플랫폼 ‘엘리엇 엣지’를 집중 공급하고, 3조원 규모의 중동 스마트시티 시장 개척 관련 현지 특성에 최적화된 에너지관리시스템과 스마트그리드 솔루션을 론칭하는 등 해외사업 확대에 투입된다.

박 상무는 지난 21년간 해외 유수의 장비업체에 근무하며 KT·SK텔레콤·LG유플러스(데이콤)와 부산·경북도·충남도·전남도청 등 지자체, MBC 상암 신사옥 차세대 인프라 구축사업을 진두지휘했으며, 국내 광통신 인프라 및 케이블TV시장을 주도하는데 결정적인 역할과 해외 메이저 셋톱박스 장비업체의 국내 진출을 가능케 한 장본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재인 기자 koderi@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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