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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 DMC 자율주행버스 시범 운영 대비 연구원 방문

기사승인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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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서울시 교통운영과 공무원들과 함께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방문

- 6월부터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일대 자율주행버스 시범 운행

   
 

[교통신문 유희근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는 20일 서울시 교통운영과 공무원들과 함께 경기도 화성에 있는 자동차안전연구원을 방문해 ‘5G 융합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구축을 위한 제반 환경을 살펴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자율주행차량 실증테스트를 위해 K-CITY를 구축한 공단의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실제 도로운행환경과 비슷한 시설물 설치를 통해 5G 통신망의 안정성을 실험하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6월부터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일대 일반도로에 세계 최초로 5G와 차량통신기술(V2X)로 운행되는 자율주행버스를 시범 운행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올해를 자율주행 원년으로 삼아 커넥티드 카와 5G 융합 교통서비스 등 미래 교통분야를 선도하고 교통안전을 혁신하겠다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날 서울시 공무원들은 자동차안전연구원 내 타이어·휠시험동과 전자파시험실을 방문해 관련 부품의 안전도 기준과 측정방법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아울러 인체모형(더미)실에서 자동차 충돌 시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듣고, 어른과 아이, 임산부 등 다양한 더미들을 살펴봤다.

교통관련 업무 담당자들이 참여한 만큼 어느 때 보다 자율주행차량과 통신환경, 시험방법 및 차량 안전 기준에 대해 많은 질문들이 이어졌다.

김임기 서울본부장은 “서울시에서 시행할 자율주행 테스트베드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공단은 서울시와 협업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희근 기자 sempre@gyotongn.com

<저작권자 © 교통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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